Re: 터닝포인트가 필요했어요.
> > > 인생에 살다보면 > 내가 원하지 않던 직종에서 오랫동안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> 무엇을 원하는지 , 내가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> 잃어가면서 근무하던날이 엊그제 같은데 > 이제는 금형설계를 배우면서 무엇을 하고싶은지 깨달았고 > 좀더 정진하면서 업무를 할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고 > 6개월 과정동안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지만 > 학교가 끝나도 열심히 더욱 공부하고 배우면서 > 발전해 나가겠습니다. > 수업도, 학원도 너무 좋았습니다. > 다음에 기회되면 더 배우러 오고 싶습니다. > >
안녕하세요,
수강생님!
정성스러운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"원하지 않는 직종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잃어갔다"는 문장이 참 마음 깊이 다가옵니다.
인생의 터닝포인트가 간절했던 시기에 저희 학교와 '금형설계'를 만나, 다시 정진하는 즐거움을 찾으셨다니 교육 기관으로서 이보다 더 보람찬 순간은 없을 것 같습니다.
지난 6개월 동안 묵묵히 과정을 따라와 주신 수강생님의 열정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.
학교는 끝났지만,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! 현업에서 마주할 더 큰 세상에서도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학교를 찾아주세요.
수강생님의 새로운 앞날을 전 직원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.
화이팅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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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xt6개월 동안 즐겁게 교육 잘 받았습니다.